오선미 플로깅. 3030플로깅.
故오선미님을 기억하며 하는 플로깅 (임팩터프로필)
30리터, 30분 짬날때 하는 플로깅
"쓰레기 줍는 것 자체가 재밌죠. - 오선미 (플로그 운영자)"
촌피스가 있는 거리 쓰레기를 주웠어요. 평소 아주 많지는 않은데 오늘 눈에 부쩍 띄어서 정자 까지만 주웠어요. 그리고 민짜 쓰레기 마대는, 누군가 촌피스 맞은편에 버려 두었길래, 저리 두면 다른 이들도 쓰레기를 버릴 것 같아서 치웠어요.
줍고 있노라니 어떤 아저씨가 어떤 단체에서 나왔냐고 물었어요. 개인이고 저길 끝에 촌피스에서 일한다고 했어요. 아저씨는 웃으시며 고맙다고 했어요.
#오선미플로깅 #3030플로깅 #30분30리터
촌피스가 있는 거리 쓰레기를 주웠어요. 평소 아주 많지는 않은데 오늘 눈에 부쩍 띄어서 정자 까지만 주웠어요. 그리고 민짜 쓰레기 마대는, 누군가 촌피스 맞은편에 버려 두었길래, 저리 두면 다른 이들도 쓰레기를 버릴 것 같아서 치웠어요.
줍고 있노라니 어떤 아저씨가 어떤 단체에서 나왔냐고 물었어요. 개인이고 저길 끝에 촌피스에서 일한다고 했어요. 아저씨는 웃으시며 고맙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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