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미 플로깅. 3030플로깅.
故오선미님을 기억하며 하는 플로깅 (임팩터프로필)
30리터, 30분 짬날때 하는 플로깅
"쓰레기 줍는 것 자체가 재밌죠. - 오선미 (플로그 운영자)"
오늘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방어가 맛있을 때가 되어서 그런가
저녁 시간에 식당에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그런가 평소보다 길거리에 쓰레기가 더 많았다.
나도 오늘 어떤 자리가 있어 방어를 맛있게 먹고 뒷풀이까지 갔다가 집에 들어가려나 배도 조금 꺼뜨릴 겸 방어축제 거리의 쓰레기를 주웠다.
마대의 절반 정도는 전에 채웠었고 거리 전체를 걸으며 주우니 나머지 절반이 찼다.
쓰레기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담배곽, 종이컵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오선미플로깅
오늘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방어가 맛있을 때가 되어서 그런가
저녁 시간에 식당에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그런가 평소보다 길거리에 쓰레기가 더 많았다.
나도 오늘 어떤 자리가 있어 방어를 맛있게 먹고 뒷풀이까지 갔다가 집에 들어가려나 배도 조금 꺼뜨릴 겸 방어축제 거리의 쓰레기를 주웠다.
마대의 절반 정도는 전에 채웠었고 거리 전체를 걸으며 주우니 나머지 절반이 찼다.
쓰레기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담배곽, 종이컵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오선미플로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