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미 플로깅. 3030플로깅.
故오선미님을 기억하며 하는 플로깅 (임팩터프로필)
30리터, 30분 짬날때 하는 플로깅
"쓰레기 줍는 것 자체가 재밌죠. - 오선미 (플로그 운영자)"
모슬포 항구 거리에 쓰레기가 많이는 아니구 좀 보여서
밤 산책 겸 플로깅을 조금 해보았습니다.
모슬포 항구 거리에 쓰레기가 많이는 아니구 좀 보여서
밤 산책 겸 플로깅을 조금 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