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선미 해양플로깅 안내
제주에서 3년간 해양쓰레기 줍기 활동을 이어오던 플로그(PLOG)의 故오선미 대표님께서
집게와 마대를 촌피스에 기부해주셨습니다.
2024년 12월,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오선미 대표님은 세상을 떠나셨고 플로그의 활동도 멈추게 되었습니다. (@p_log_thurs)
제주를 사랑했고, 제주의 바다를 누구보다 아꼈던 그의 마음이 여기서 멈추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선미 해양 플로깅’을 합니다.
오선미 해양 플로깅은 이렇게 합니다.
- 정해진 날짜도, 시간도 없습니다.
- 많이 하지 않아도 됩니다.
- 혼자 해도 되고, 함께 해도 됩니다.
- 자기가 편할 때, 자기가 편한 만큼 하면 됩니다.
촌피스에 오셔서 집게와 마대를 빌려 바다를 한 번 바라보고, 눈에 보이는 쓰레기 몇 개를 줍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플로깅은 거창한 행동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기억을 이어 나가기 위해 합니다.
오선미 대표님이 남긴 마음이 누군가의 손을 통해 조금씩, 조용히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누구든 이 취지에 공감한다면, 촌피스에서 플로깅 도구를 빌려서 ‘오선미 플로깅’을 할 수 있습니다.
촌피스: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32. 1층.
문의: 064-901-8003
오선미 해양플로깅 안내
제주에서 3년간 해양쓰레기 줍기 활동을 이어오던 플로그(PLOG)의 故오선미 대표님께서
집게와 마대를 촌피스에 기부해주셨습니다.
2024년 12월,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오선미 대표님은 세상을 떠나셨고 플로그의 활동도 멈추게 되었습니다. (@p_log_thurs)
제주를 사랑했고, 제주의 바다를 누구보다 아꼈던 그의 마음이 여기서 멈추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선미 해양 플로깅’을 합니다.
오선미 해양 플로깅은 이렇게 합니다.
촌피스에 오셔서 집게와 마대를 빌려 바다를 한 번 바라보고, 눈에 보이는 쓰레기 몇 개를 줍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플로깅은 거창한 행동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기억을 이어 나가기 위해 합니다.
오선미 대표님이 남긴 마음이 누군가의 손을 통해 조금씩, 조용히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누구든 이 취지에 공감한다면, 촌피스에서 플로깅 도구를 빌려서 ‘오선미 플로깅’을 할 수 있습니다.
촌피스: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32. 1층.
문의: 064-901-8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