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챗방 > JSA월간밋업

JSA 월간밋업

2020.8부터 개최된 JSA월간 밋업에 관한 기록들




[후기] 월간 밋업 9월 (게스트: 바다쓰기 김지환대표)

이은진
2020-11-05
조회수 955

밋업의 진행안내: 




1.     참가자 자기소개 (회원사 소개)

2.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바다쓰기 김지환 대표님

3.     JSA 시그니처 구상 및 바라는 점


오늘 밋업 참석자는 회원 8명과 기록자 1명, 총 9명입니다.

1. 김지환 (게스트, 바다쓰기 대표) 소개

2. 김나솔 (진행자,제주스퀘어 대표)

3. 김지윤 (제주담다 대표)

4. 이현동 (캄스페이스)

5. 박병성 (스튜디오 이롭게)

6. 송현철 (제주모이소) 소개

// 7. 육수민 (순수화통) (다음번에 함께하기로)

// 8. 김성룡 (제이홀스승마클럽)(다음번에 함께하기로)

9. 박란희 (기록자)

여덟시가 되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김나솔 대표가 아직 참가를 못하시는 분들에게 전화를 돌려본다.

7번 육수민님은 외부에 있는 관계로 오늘은 패스~!!


다들 삼삼오오 각자의 근황과 그에대한 농을 주고 받으며 김나솔대표의 근황에 대해서 묻는다


김성룡 대표님도 오늘은 패스~

문자로 보내드린 내용들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새로운 아이디어제안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는 도중


마지막으로 이현동 대표님이 입장하셨다.

김나솔

오늘 JSA월간 밋업을 시작하겠습니다~(박수)


각자의 근황과 간단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현동

두어달된 신참입니다(다들 그거밖에 안되었냐고 놀리심)

캄스페이스 창업준비중이며 멘탈관리 플랫폼비지니스를 만들어가고있으며

비즈니스 고도화중이며 11월에 출시예정입니다~여기계신 대표님들을 위해서 준비했으니 많이 끌어주세요



김지윤

제주담다 대표이며 이현동대표와 캄스페이스를 운영하고있습니다

제주담다는 여전히 매출 0이지만 잘버티고있고(헨리 잠시 울고오겠습니다.HAHAHA)

JSA회장단에서는 매일매일 치밀하고 치열하게 골머리를 썩히지만 협회를 위해 그리고 제주도전체를 위한 좋은 프로그램 사업을 구상하기 위해 치열하게 논의중입니다.


박병성

저는 다리다쳐서 5개정도의 일을 다른분께 넘기거나 연기중인 상황이며 고향에 있으면서 덕분에 요즘 올라온 지원사업에 지원할 여유가 생겼습니다

3년째 팀원 활동중인 제주극단에서 뮤지컬 웹드라마 제작중이며

온갖 다양한(연출,작가, 첼리스트 등등등) 능력자인 13분과 함께하며 비용적인 측면에서 절약가능하게되었다

까르멘과 김만덕이야기를 준비 중입니다


궁금하시면 검색하세요~ 스페인과 플라멩고 이야기입니다~

제주도를 여성의 이야기로 알리는 내용으로 김만덕 준비중이며 빨리 준비하기위해서 나으려합니다


송현철

제주출신, 유통회사 12년간 다니며 핸드메이드소품샵을 창업했습니다.

소품샵 운영하다보니 특성상 설비공장등이없어도 장소나 재능이없더라도 다른것에 비해서 제약없이 자신의 창작물로 수익까지 연결할수있는거같다


많은 창작자들과 협업해서 육지나 수출하는 판로까지도 연결해서 온라인통합시스템을 만들어 올해 말쯤에는 오픈되지 않을까합니다

입점가 유통, 공방등 무료대여해드리고 다양하고 종합적인 연계로 프로슈머(소비자가 공급자도될 수 있는)세상이 온다고하는데 그걸 제주 핸드메이드 컨셉으로 개발단계에 있습니다


김나솔

모든 것이 다 연결되는 것이 다 밋업입니다

연결하려면 연결됩니다

기록자 소개(부끄러우니 생략)


무엇이든 Q코너 : 게스트 바다쓰기 김지환 대표

이코너의 취지는 각자가 다양한 분야에서 질문하기?


(오늘 메인?게스트라 사진이 많음)


코너에 앞서서 오늘 참여해주신 각자 한분한분들이 다 저에게 필요한분들입니다


김지환

바다쓰기회사

환경프로그램 

어린학생들부터 공무원 성인들 청소년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대상이었지만 코로나로인해서 많이 줄었습니다

DIY패키지 상품 준비중이고 수업이 안되다보니 교육은 영상으로 따로보내드리고 상품은 발송중입니다

앞으로 이런부분이 활성화되지않을까 싶고, 상품개발해서 온라인 판매도 해보고 싶습니다


더큰 내일센터에서 프로그램 인턴에 대해서 기대함

외적으로 아세안 커넥트(동남아10개국과 문화예술이 쪼인)

일주일에 매주 영어로 1시간씩 이야기하고있는데 영어짧은제가 교육을 받고있습니다

저개발국가나 피해입은 지역에 예술을 매개체로 활성화시키는걸 영상작업해 교육프로그램 작업중입니다

한국에도 내년에는 올꺼고 요즘은 이런예술분야를 커뮤니티 아트라고 하더라구요

해녀분이 만든 음식도먹고, 영화도 보고

이건 사실 하나의 작은 협동조합(해양문화협동조합)이 해양문화 전문가들이 모인거라서 공무원들의 정규교육프로그램으로 전환하고자 노력중이며 전국적으로 확대하고자함

다른멤버와 둘이 힘합쳐서 고성리에 작은구옥을 빌려서 섬속의섬 컨셉으로 프로그램진행예정

어려운시기에 저렴한 집을 구해서 좋습니다

취지는 코로나이후에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있기도 하고 환경컨셉으로 공간은 무료로 프로그램은 유료로 빠르면 올해말!

돌창고 인테리어 드림팀이 있음

쇼룸처럼 활용하려고 계획, 드림팀 능력작들이 핸드메이드로 이것저것 만들어 전시도하고 판매도 하려고한다

소박하다고 하시는데(이미 구성원이 소박하지않음...)

안정적인 수입모델을 온라인 마켓을 보고 물건을 사지않고 물건을 홍보하면서 ..벌려논게 많습니다


김나솔 다른거 하나 더있잖아요. 제주바꾸장


친한 형님과 술마시다가 나온이야기고 꼭 재화로 물건을 교환하는게 아니라 텀블러를 주면 나의 어떤걸 제공하는..커뮤니티 공간으로 큰부담없이 동네사람들끼리 시작한 것


박병성

같은분과 사람으로써 감정이 짠해짐

인스타에 노트북한대만 있으면 일할수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7가지 일을 벌려놓고 수습못하고있다가 돈을 벌기위해서 다른곳에서 공연하다가 떨어졌는데 떨어지면서 해방감을 느꼈습니다(...........)

다치는 그순간에 아..그거안해도되겠구나하며 후련함을 느꼈고.. 다른분들이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있구나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고하심


그러면서 온라인 홍보에 대한 수수료 받기에 대한 교육배우고싶고(다들 빵터짐) 섬프로젝트도 참여하고싶다고 (본인의 욕망을 내비치신...)


김나솔

다른분은 어떻게 들으셨나요?


송현철

제가하는 핸드메이드 주제와 비슷한거같고 업사이클링 제품에 대해 예전부터 관심있었다

최근에한건 빈박스 활용해서 하르방모형을 3d로만들어 말하는 하르방 작업한게있는데 이런쪽으로 같이 고민하고 해보면 좋을꺼같다


혹시 이런제품에 대한 판매매장이 따로있으신가


김지환

목표는 한달안에 이걸 쇼핑몰에 장착시키는게 목표고 오프라인쪽도 작은 소규모 제품들은 제주매장들에도 깔고(전시)하고싶다


송현철

돌창고인테리어말씀하셧는데 제고향도 하귀인데 50년된 시골집이 있는데 거기서 인테리어를 뭔가 할까 고민중입니다


김지환

저희가 상담해드리겠습니다(웃음)

주소 카톡으로 부탁드립니다


송현철

제주스퀘어 밋업에 영어스터디 회화 있음 어떨까..싶습니다


김나솔

스터디~회화~니즈 있으십니까~


송현철

육지에서 스터디 회화 많이 참여해봤는데 학생만 할꺼같은데 직장인들도 엄청 많이 참여한다


김나솔

외국인들도 가르치고자 하는 분들이 있으니 구성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은 이현동님 질문~


이현동

설명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예의바르심)

바다쓰레기 업사이클링 질문해도될까요

온라인교육 방법과 진행과정에 대해서 필요하신게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김지환

제가하는건 만들기 체험이 주고 영상은 이미 3시간짜리 만들어놨습니다 저는 더 업글된

DIU(디아이업사이클링_상표등록도 끝남)으로 진행하고자함


크게 두가지로 어린이 대상과 중학생,나이있는분이 만들 수 있는 난이도를 다르게해서 진행하고 유튜브 영상작업도함

영상만 보고 누구나 만들수있게되지않을까 생각한다


김나솔

질문취지가 궁금합니다 이유가있으실꺼같은데


이현동

아무래도 저는 온라인비지니스중이고 현재 코로나사태앞에 교육을 온라인으로 전환했을 때 만나서 해야하는 교육의 가치를 어떻게 적용할수있을까란 생각이들어서 질문했다


김지환

DIY패키지 재료안에는 한계가있다

똑같은 패키지를 보낼수는 없으니까

지금보내드린 재료말도고 주변에 버려진건 얼마든지 있으니 추가적인 작업을 하면 더의미있는 작업이 될꺼다라고 설명문을 보내기는한다


박병성

작가님이 바로 실험해볼 수 있는 사업모델이 떠올랐음

에어비엔비사업을 코로나사태가 터지고나서 온라인 체험프로그램을 바로만듬

거기 조사로는 3가지가 1 중세시대배경 흑사병의사복장하고 밤중에 돌아다니기, 2 그리스사는사람이 영어로 퀴즈내면 퀴즈맞추고노는 것 두가지만 생각남

작가님이 말씀하신 재료를 참가자들이 직접 재료를 고르고 작가님이 작품을 만드면 커뮤니티 아프의 한 축이 되지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만드는 과정을 설명해주고 그걸 상품화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


김지환

외국작가와 대화시 서로의 나라에서 적용해보자는 이야기를 하기는 한다.

각자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수업에도 써먹고싶기도하다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작가들만하는것보다 외국작가들과 함께하는 것이 이색적인 매력이있고 단 음악을 깔고 만드는 내용은 넣고 언어는 넣지말자고 했다

그래야 언어가 필요없는 국제적(보편적)콘텐츠가 될수있다고 본다.

5분크리에이티를 예시함


김지윤

세가지 질문있습니다

우리 수산리 바브리?동물창고는 어쩌고 다른데 돌창고? 서운함..(다들웃음)


김지환

수산리는 3명이서 쓰고있고 태풍대문에 야외작업대 무너지고 실내에서 작업하고 전시했는데..술만 먹고있다보니(....)먼지가 싸인다

옆집에 계신 80넘은 할머니가 우리의 영역을 침범(?)하여 농작물을 심고계셔서 700평 빌린데서 200평이 줄었다(웃음)일주일에 조금씩 더 올라오신다.


그냥 아름답게 술먹는게 최고일듯하다


새로가는데는 아직 미계약


김지윤

두번째는 업사이클링 DIY키트 판매는 자체사이트인지 기존플랫폼에 올리는건지 궁금하다


김지환

네이버스마트 스토어 등

홍보채널 유튜브 인스타 페이스북

젊은 친구의(더큰내일) 도움에 대한 기대가 크다


김지윤

마지막은 공무원들에게 환경교육을 한다고했는데 어떻게 영업하실 생각이시냐


김지환

이걸 공무원 직무교육 연수라고하는데 보통은 외부연수기관에 맡긴다

민간이 하려면 인맥과 실적과 등등 복합적인 결합을 해서 인천은 문을 열었다

첫째로 인사과(우리 이거할 거야 점수인정해줘) 해서 인정하면 50%이상 게임끝!! 


김나솔

시간이 별로없어서 JSA에 시그니처코너로 바로 

2분드릴테니 쫙 흩어보시고 나누고픈 이야기 글을 골라서 제목을 챗팅창에 붙여주세요

    https://jsa.imweb.me/discussion



사람들이 고르는동안 갑자기

하트색에 대한 진지한 토론(잉?)


김나솔

홈페이지 만든 이유가 있는데

화상으로 만나는 것은 형식상으로는 온라인적이지만, 특정시간에 만나는 것이고 얼굴보고 이야기 하는 거라서, 오프라인적 성격이 있다고 본다

홈페이지에서 논의를 더 전개하고, 오프라인적 모임을 못할 때도 대화가 이어졌으면 한다. 

오늘이 끝나더라도 홈페이지 상에서 의견에 대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마무리는 각자 고르신내용에 대한 취지 이야기하고 끝~



김지환

유튜브크리에이터 기획/편집 함께

유튜브 사실은 영역에 보편화가 된듯함

이런일상적인게 유튜브가되는걸 보니 나나 일상적인게 콘텐츠가 될수있다고본다

피디인가 작가분이 구옥을 고치는 내용에 대한 구독이 3개월만에 54만명이었다(물론 전문가가 붙었지만)

우리도 할수있다고본다

전단지 만장이상 붙이는 효과를 기대한다

저는 기획을 담당할테니 다른분은 촬영편집등을 부탁한다


이현동

대표자고민상담실/고민상담익명게시판

협회를 조직하고 연대를 형성하는게 각자의 비즈니스를 잘하기 위해서 이며

이연대의 힘이 개개인의 마음의 문제까지 해결해줄수있으면 좋지않을까생각한다

월간 밋업을 통해서 많은 회원사들끼리 깊이있는 시간을 가질수있었음 좋겠다


김지윤

귀찮아서만든 맛집리스트

솔직한 심정으로는 홈페이지를 하고싶다고 생각함(우리홈피 작년말부터 프로그램이 끝나서 이슈화중)

많은 사람이 흥미를 가지고있고 추진력을 가질수있을꺼같아서 밋업으로 바로나올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릴수있을꺼같아서 뽑았습니다

김나솔대표님 고생해줘서 감사하고 뚝딱뚝딱 홈페이지만들고 추진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 시간이었어요


박병석

공동홍보마케팅

제가하는일이 영상콘텐츠 만드는 일이다보니 가장 필요한일이 아닐까

소상공인(스타트업)이 가장 고민하는게 비용적인 부분이며 대기업에 비해서 우리는 정반대로 홍보비를 많이 쓰지못한다

대기업호가는 절대로 콜백이없었다(슬픔)

그래서 이부분을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고민하고 있다

접촉이 많이 이루어지고 다른분들이 하시는 일에대해서 알게되고 앞으로 나아가게 되니까 제일중요한점은 어떻게 우리는 만날것인가

오늘밋업 마무리멘트: 온라인으로 만나니 부담도 줄고 일에대한 이야기만할수있어서 가볍게 자주만나서 좋습니다

10분짜리 밋업을 자주하면 (스텐트밋업)어떨까? 이동중에 하거나 산책하면서 하거나(보통 운전중 통화많이합니다 하하)


김나솔

드라이빙밋업 ~ 오~(호응좋음)


김지환

밋업할 때 캔맥주 먹는건 자유잖아요

 



박병석

혼맥밋업 좋습니다


김나솔

월간밋업은 지금이 맥시멈인데

한번하면 6-7명을 만나는게 한계가있다

밋업 호스트도 지원받아서 밋업을 쪼개서 하는것도 고민해봐야겠다 생각하고있습니다


송현철

유튜브 트레픽에대한 연대 시너지를 압축하면 플랫폼으로 말할수있을듯하다

어렵지않게 개인이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는(네이버카페처럼) 다양한 회원들이 참가해서 플랫폼화가 되어

각 대표님들의 관심주제가 게시판처럼 운영되면 플랫폼으로 성장이 되지않을까 한다


김나솔, 기록자 마무리멘트는..죄송..으하하하

저도오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마무리는 상큼하게 김나솔대표의 미소로♡



저도오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마무리는 상큼하게 김나솔대표의 미소로♡


다음에 또만나요(뿅)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회원님은 제주스퀘어 김나솔에게 연락주세요~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