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임팩터

제주에서 긍정적 영향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분들을
우리는 임팩터라고 부릅니다.

제주의 임팩터 프로필

책방캔북스


캔북스


상시,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상품에 대한 소개

책, 드로잉, 수채화 클래스, 미술사, 북토크


공간을 운영하시는 분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그림그리는 사람이자 책을 통해 미술을 소개하고 수업에서 미술을 가르치는 사람이에요


공간에는 어떤 분들이 드나드시는지요?

미술을 좋아하시는 분들. 특정 화가의 작품을 책으로 소장 하고 싶으신분들, 미술을 다양한 방식으로 배우고 접하고 싶으신 분들


(도민, 관광객 등)이 참여할 수있는 행사, 전시, 공연 등을 기획하신다면, 어떤 것을 하시는지 적어주세요.  사람들이 특히 좋아했던 행사 등이 있었나요? 어떤 점을 좋아했던 것 같은가요?

꾸준히 열리는 미술 클래스나 가끔 특별히 기획되는 강의,북토크, 전시를 진행 하는데 미술을 거창한 미술관이 아닌 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을 좋아해주시는것 같아요


공간을 만드시고, 문화예술 활동/행사 등을 기획하시게 된 이유, 취지 등

미술을 하는 사람이지만 저 역시 미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혹은 미술을 소개할 통로가 적다고 느껴져서.


공간에 드나드시는 분들이, 동네에 이런 공간이 있어서 어떤 점이 좋다는 이야기를 하신 적이있나요? 어떤 이야기를 해주시나요?

미술이란 장르가 갖는 진입장벽, 어려울것이란 거부감이 비교적 적은 서점이고 배우면서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아해주시는것 같아요


공간을 운영하시면서, 또는 행사를 기획하시면서, 보람을 느끼거나, 뿌듯함을 느끼는 때가 있으신가요? 어떤 때인가요? (또는 어떤 때였나요?)

손님들, 학생들이 미술을 하고, 보고, 즐기고 행복해하는 모습자체로 보람 느껴요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것이 어떤 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먹고 사는게 급하던 시절이 지나면 좋은걸 먹고 예쁜걸 보고 보다 잘 살고 싶어지기 마련인것 같은데 그 맥락에서 문화예술은 삶에 필수적인건 아니지만 분명 삶에 행복감을 더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소 인것 같아요. 


공간을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도민/관광객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는지요?

너무 각오하지 말고 저긴 뭐지 하는 가벼운 호기심으로 들러주세요


코로나로 인해 여러 가지 제약사항들이 있으실텐데요, 어떤 변화가 있는지요? 

손님이 없어요. 정말 없어요. 행사도 못하고 수업도 못하고 모집글 하나 올리기도 부담 스럽고. 아무것도 없어요.


주소: 남광로4길 27


와랑와랑TV (38:00-)

https://m.youtube.com/watch?fbclid=IwAR0QVO1KThFQlRnDkFb4Ulfta7YJi8jtUImuNG7R4sP4sVYdckWEx3HTU14&v=YRh4VqVcem4&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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