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다양한 임팩터

제주에서 긍정적 영향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분들을
우리는 임팩터라고 부릅니다. (Impact + Actor

제주의 임팩터

사회복지사 김성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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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보이지 않는 노동과 사람의 존엄을 연결해 온 사회복지사 김성관님 

김성관님은 제주에서 오랜 시간 장애인·노인·지역 주민과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프로젝트로 번역해 온 사회복지사입니다.


생활시설과 주간활동센터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돌봄 받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의 존엄을 꾸준히 이야기해왔습니다.

그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클린하우스 근로자 인식 개선 프로젝트 〈우리동네 클린삼춘〉 등을 통해,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쳐지는 노동과 삶을 지역 사회의 대화로 끌어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카카오임팩트챌린지 최우수상으로 이어지며 지역 문제를 다루는 새로운 방식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글과 사진, 강연을 통해 현장을 기록하고 나누는 일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칼럼 연재, 공공 강연을 통해 복지 현장의 이야기를 사회 전체의 언어로 확장해 왔습니다.

현장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연결과 실험을 멈추지 않는 그의 태도에 공감해 김성관을 임팩터 프로필로 소개합니다.


기고문

[제주사회복지신문] 어제의 나, 오늘의 루틴이 만드는 사회복지사, '우리만의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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