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다양한 임팩터

제주에서 긍정적 영향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분들을
우리는 임팩터라고 부릅니다. (Impact + Actor

제주의 임팩터

CSR임팩트 서명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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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임팩트 서명지 대표


서명지 대표는 기업과 사회, 정책과 현장을 연결해 온 ESG·사회공헌 분야의 실천형 전문가다. 2014년부터 CSR Impact㈜를 이끌며 기업의 사회공헌을 일회성 활동이 아닌, 지역과 제도 안에서 작동하는 지속가능한 모델로 전환해 왔다. 보건복지부 산하 사회공헌정보센터에서의 공공 경험을 토대로, 민간·공공·지역사회를 잇는 협력 구조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데 강점을 지닌 인물이다. 

법학과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사회복지 석사, 사회복지정책 박사과정을 수료한 그는 제도에 대한 이해와 현장 감각을 동시에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현재는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 겸임교수로서 ESG, 순환경제, 사회적금융, 임팩트 투자 등을 주제로 교육과 연구를 병행하며, 차세대 사회혁신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SG 마인드셋과 실천』의 저자로서, ESG를 추상적 개념이 아닌 실행 전략으로 풀어내는 데 주력해 왔다.

서 대표의 활동은 특정 영역에 머물지 않는다. 서울시, 해양수산부, 제주도, 공기업과 대기업, 지역 공동체를 아우르며 기후위기 대응, 자원순환, 돌봄, 건강권, 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해 왔다. 특히 제주를 포함한 지역 단위에서의 집합적 임팩트(Collective Impact) 모델 구축, 기업과 지역을 잇는 사회공헌 네트워크 조성은 그의 대표적인 성과다.

현재 그는 여러 공공기관과 민간 조직의 ESG·사회적가치 관련 위원 및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잘 설계된 사회공헌은 사회문제 해결과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원칙을 현장에서 증명하고 있다. 서명지 대표는 여전히 질문하고, 실험하고, 연결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행 가능한 언어’로 만들어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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