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다양한 임팩터

제주에서 긍정적 영향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분들을
우리는 임팩터라고 부릅니다. (Impact + Actor

제주의 임팩터

XMO 제주 모슬포 1기 멤버 소개(40명 중)

  • 서귀포시 예래동에 거주하며 **‘제주 미래 디자인 포럼’**을 설립해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고, 거의 매달 제주도의 미래 의제들을 소개하며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XMO 제주 모슬포와 촌피스를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으나, 이러한 모임에 참여하는 것을 즐기며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제주도에서 약 7년간 거주한 뒤 현재는 강원도 원주에 거주한 지 약 4년이 되었으며, 제주에서의 좋은 기억들로 인해 새로운 커뮤니티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제주도에서 태어나 자랐고, 아버지의 고향이 모슬포라 유년 시절의 기억이 많은 곳이라고 말했습니다. 주식회사 제주스퀘어(김나솔)를 ‘삶의 과장님’처럼 생각하며, 그가 하는 일에 열심히 따뜻하게 참여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회생활 속에서 질문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천천히 자세히 가르쳐주는 점이 좋다고 언급했습니다.

  • 고향은 서귀포 시내이며, 서울에서 15년간 거주한 뒤 제주로 돌아온 지 약 10년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제주에 내려온 이후 자연과 역사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 인스타그램에서 XMO 멤버십 모집 공고를 보고 ‘모슬포’라는 세 글자에 설렘을 느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모슬포 인근 가파도라는 작은 섬에서 태어나 중·고등학교 시절을 모슬포에서 보냈으며, 모슬포가 주는 친근함과 그 지역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제주에 온 지 약 6년 차로, 주식회사 제주스퀘어를 주변 사람들을 잘 연결해 주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독특한 인물로 인식하고 관심을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제주에서 ‘컬처웨이브’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콘텐츠 제작에 재미를 느껴 뮤지컬 기획과 작곡 활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모슬포는 활력이 있고 외지인을 받아들이는 데 거부감이 적은 열린 지역이라고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 제주에 온 지 11년이 되었으며, 사진·영상 제작, VR 제작, 드론 촬영을 거쳐 현재는 AI 작업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제주에 처음 왔을 당시 모슬포에 약 3년간 거주한 경험이 있어 모슬포에 대한 관심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 원래 모슬포를 잘 알지 못했으나, 주식회사 제주스퀘어 대표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제주를 사랑하는 문화예술 기획자라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XMO 제주 모슬포를 계기로 모슬포를 알게 된 점이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 모슬포와의 접점은 없고 제주 시내에서만 살아온 제주 토박이라고 밝혔습니다. XMO의 ‘느슨한 결합’이라는 개념에 매료되어 참여하게 되었으며,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건들을 지켜보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서울에 거주하며 제주를 11년째 거의 매주 방문하고 있고, 기업 사회공헌 및 공공기관 컨설팅, 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제주대학교에서 창업 관련 강의를 진행한 경험이 있으며, 제주를 매우 좋아해 언젠가는 제주에 살게 될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 현재 사단법인 모다드렁의 부대표 겸 교육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주도 소속으로 인권 강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식회사 제주스퀘어 대표를 공부하는 자리에서 자주 마주쳤고, 촌피스를 방문한 뒤 XMO를 추천받아 참여하게 되었으며, 이 모임을 통해 배우고 싶다는 다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주 이주 10년 차로 제주에 대한 애착이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 제주에 입도한 지 9년 차이며, 처음 입도했던 마을이 모슬포와 가까운 무릉리였다고 말했습니다. 주식회사 제주스퀘어 대표가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는 사람이라 인상 깊었고, 모임의 성격을 완전히 알지는 못하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배우고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을 것 같아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 어린 시절 대정읍 인근 한경면에서 지냈고, 육지 생활 이후 몇 년 전에 제주로 돌아왔다고 소개했습니다. 모슬포의 ‘어나더 페이지’ 책방 대표와 인연을 맺으며 ‘우주 커뮤니케이터’라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모슬포 오일장을 좋아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해준 공간이라 마음의 빚을 진 곳처럼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 최근 모슬포로 이사했으며, 촌피스에 흥미를 느껴 이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소개했습니다. 인천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고, 최근 한국으로 이사왔습니다.

  • 낯을 많이 가리는 내향적인 성향으로 화면을 켜지 못한 점에 대해 양해를 구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끼리 모여 대화와 소통을 통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XMO 1기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 제주로 이주해 현재 1년 살이를 하고 있으며, 생계를 위해 육지로 아르바이트를 다녀와야 할 정도로 제주에서의 생활이 쉽지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오등동에 거주하고 있고, 공연 기획·문화 기획·지역 문화에 관심이 많으며, 미영이네 횟집이 맛있어서 모슬포에 관심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