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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다채로운 밋업


(종료) 역:시, 현택훈

날짜 : 09월25일(금)             종료

시간 : 07:00 pm ~ 09:00 pm

장소 : 수상한 집


신청기간 : 09월15일(화) ~ 09월25일(금)      종료

가격 : 무료




교차언어낭독회 역:시 현택훈의 시를 영어로 만나다 사람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시인, 현택훈 제주시에서 번역가 김유정, 배영재와 함께 영어로 역:시를 만듭니다.




*번역가 사전 낭독 영상(유튜브) : https://youtu.be/vuCpFndRsgw

*번역가 사전 낭독 오디오클립 :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5034/clips/6


영어로 듣는 한국의 시

▶ 한국문학 교차언어 낭독회 역:시(譯:詩), 제주시 현택훈 시인 행사 개최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9월 25일(금) 오후 7시 제주시 수상한집에서 제주시 출신 현택훈 시인, 영어 번역가 김유정, 배영재와 함께 교차언어 낭독회 역:시(譯:詩)를 개최한다.

○ 국내 문학 향유층 확대를 취지로 열리는 교차언어 낭독회는 작가와 번역가가 한 무대에서 한국어와 외국어로 각각 작품을 낭독하는 문화교류 행사이다. 낭독 후에는 작가와 번역가, 관객이 번역 협업 과정과 작품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올해 낭독회는 서울과 서울 외 지역에서 총 10회 개최되어 서울뿐만 아니라 지역 출신 문인과 지역 독자, 번역가 간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제주 출신인 현택훈 시인은 2007년 《시와 정신》으로 등단한 뒤 시집 『지구 레코드』, 『남방큰돌고래』, 『난 아무 곳에도 가지 않아요』, 산문집 『기억에서 들리는 소리는 녹슬지 않는다』, 『제주어 마음사전』을 출간했다. 현재는 제주 최초 시집 전문서점(시옷서점)을 운영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 현택훈 시인의 시 10편을 번역하고 낭독할 영어 번역가 김유정과 배영재는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운영하는 번역아카데미 재학생이자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김유정 번역가는 2006년 한국현대문학번역상 우수상을, 배영재 번역가는 2019년 제18회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수상했다.

○ 낭독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에 따라 네이버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한 독자만 참석하여 진행한다. 현장에 함께할 수 없는 독자들을 위해 사전 제작된 번역가의 낭독 오디오북과 영상을 한국문학번역원 유튜브와 네이버 오디오클립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행사 현장을 담은 영상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상세일정과 행사 신청에 관한 사항은 문화기획사 다랑어스토리 블로그(https://blog.naver.com/drestory)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문의 : 한국문학번역원 02-6919-7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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