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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3030플로깅 (각자가 30분 짬이 날 때)

2025-10-19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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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 거리에 수북한 것을 보노라면 마음이 불편해지지 않나요?

우리 나라가 꽤 괜찮은 나라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모습을 보면, 갑자기 후퇴하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그런데 수북한 쓰레기를 줍자니, 

나 하나 조금 줍는 게 무슨 의미가 있지

생각이 드나요?


플로깅 행사에 참여하자니 시간 맞추기가 어렵나요?



쓰레기가 수북한 것이 방치되어 있다는 것은,

이곳이 관리되고 있지 않다, 

이곳에 쓰레기가 있어도 신경쓰는 사람이 없다 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록, 혼자서 많은 양을 주울 수는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줍는다는 것은, 


이곳에 쓰레기가 수북히 있는 채 방치되어 있는 것이

"나는 괜찮지 않다"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운동이자 시위입니다.


그런 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3030플로깅은

쓰레기가 수북한 곳을 발견했을 때

30분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쓰레기를 30리터 정도 줍는 플로깅입니다.


쓰레기가 수북한 게 괜찮지 않다고 시위하는 사람들이

이곳저곳에 있다는 것을 서로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3030플로깅을 하신 후, 공유하고 싶다면 FB이나 인스타그램에

#3030플로깅 태그를 달아서 올려 주세요!


치운 후의 사진과 쓰레기를 담은 봉지 사진을 같이 올려주셔도 좋겠어요.


* 플로깅을 하실 때는 목장갑과 (지저분한 것을 만지게 되요) 플로깅용 대형 집게나 작은 집게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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