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에는 도로 중앙선을 사람들이 넘어 다니지 말라고. 중앙선에 고무형.볼라드가 설치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오래 될수록 고무형이라 삭기도 하고 몇몇도로들은 훼손된채 미관에도 좋지 않도록 그대로 있는 현실입니다. 또한 비만오거나 저녁만 되면 도로 차선들이 잘 보이지않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 도로를 운전하는 모든 제주도민이 안전에 위협을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버스가 너무 빨리빨리 달립니다 - 속도가 너무 빨라서 불안감이 많습니다
도로의 상태가 안좋거나(차선이 안보임), 반사 거울이 없거나 각도가 안맞을 때, 식물들이 너무 자라 시야 확보가 안 될 때가 있었습니다. - 제주도에서 모든 운전을 하는 운전자들입니다. 당황스럽지만 제주도가 원래 그렇지 뭐 하고 넘기는 일이 많습니다.
제주시내에도 배달음식 주문으로 인한 라이더분들을 거리애서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교통법규를 잘 지키시면서 배달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제가 봤던 분들 대게는 본인뿐 아니라 타인의 안전도 위협받는 상황을 목격했었던 것 같아요. 그 중에는 그 오토바이를 피하려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고, 차량 운전자랑 시비 붙는 장면등 길도 좁은 제주 시내를 걸어다닐때면 붐비는 차와 오토바이로 신경이 예민해집니다. - 20대 남성으로 구남동에서 거주하고 있는데요. 밤이면 비교적 저희 동네는 조용한 편이라 괜찮은 편인 것 같아요. 그럼에도 택시기사님들은 여전히 빠른속도로 다니시고, 사이사이 라이더분들이 또 쌩하고 다니시기 때문에 항상 주변을 잘 살피면서 걷다보니 밖을 걸어다니는 것 자체가 조금은 피로한 일이 돼버렸습니다. 그래서 걷고 싶을때면 공원이나 학교에 찾아가서 걷고있는 방법으로 대처하고있어요.
도로 내에 가드레일이 파손되어 있는 상태로 방치되어있는 경우가 많아 2차 피해가 일어날 위험이 있습니다 - 운전자들이 방심하고 지나가다가 2차 피해를 겪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제주도 여행을 갔을때 아무리 신호등을 찾으려해도 안보여서 할수없이 건너가는데 갑자기 경찰차가 저희 일행을 잡더니 벌금을 물리더라구요. 그 옆 제주도민한테는 안물리구요. 관광객이라는 이유로 벌금을 내는거 같아 억울했지만 무단횡단 한 잘못은 인정하기에 어쩔수 없었습니다. 횡단보도 간격을 좁게하던지, 관광객들 한테만 덤탱이 안씌우면 좋겠어요. 제주도 이미지가 바뀝니다. - 제주도를 처응 방문한 관광객
인도나 자전거 도로에 차를 장기 주차하는 경우가 많아 자전거를 타거나 걸을 때 차도로 가야했던 경우가 많았고 횡단보도 주변에 차를 주차해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위험했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 민원을 넣어도 해결되지 않아 답답하고 화가 났습니다
버스관련 문제 입니다. 승객이 다 내리지 못한채 하차문을 확인 도 안한채 출발 하려는 걸 여러번 목격 을 하였습니다. - 노령의 어르신들 께서 거주하는 환경은 제주 시내권 이며 대처하는 것은 출발후 급정지 였습니다.
Cctv설치 미미로 밤마다 과속 음주 로 차량사고 미일비재하였습니다. 저의동네 1년 한번씩사고 발생합니다. - 60대 여자 시골 특유의 삶 비참했지만 방송에서 주변에서 코치로 법으로 해결하고 병원다녔습니다.
이제 두 달 정도 제주도에 이주해서 살고 있는데 살다보니 교통에 대해 불안감을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 언젠가 한 번은 사고가 나지 않을까 하던 찰나, 결국 큰 사고는 아니었지만 교통사고를 겪은 경험이 있네요. 도로가 좁은 곳이 많고, 특히 마을 골목은 차량 두 대가 겨우 지나가는 곳이 많았어요. 그런데 여행자 중 초보 운전자가 많아서 아찔할 때가 많았어요. 분명 못 지나갈 것 같아서 대기 중이었는데 맞은편에서 급하게 진입을 하면서 사이드미러 끼리 부딪히는 접촉 사고가 났었어요. 그리고 중앙선을 침범해서 운전하는 경우가 많아서 심장이 철렁 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에요ㅠㅠ - 42세, 여,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았는데 다행히 이상이 없어서 그냥 넘겼지만 차량에 기스가 났고,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다만, 큰 사고가 안났다는 것에 위안을 삼을 뿐이었죠.
동광육거리에서 차량들이 너무 빠르게 들어와서 사고가 날 뻔 한적이 많습니다. 그리고 정확한 위치는 기억나지 않지만 남원읍안에 사거리에 신호등이 없어서 사고가 날뻔 한적도 있습니다. - 철저한 교통체계 및 속도제한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주도 여행하면서 아마 다들 관광객의 운전인식문제를 느꼈을겁니다 그중제일큰게 저는 제주도는 도로연수하는곳이다 라는인식이 너무강한거같습니다 특히 장농면허 이시거나 운전서툰분들이 본인집의 차를몰다가 사고시 문제일거같아서 잘안하다가 제주도에와서 운전연습 한다는생각으로 많이 운전대를잡아요 그래서 진짜 도로에보면 렌트카 차들중에 저멀리서만봐도 위태로워보이는 차들이 많아요 특히 해안가쪽에 드라이브하면서 운전연습하는분들을많이본거 같아요 그리고 유투브영상만봐도 렌트오토바이 빌려서 하나도 탈줄모르는데 간단한 조작법만 배우고 바로 제주라이딩 하는영상보면 걱정도됩니다 저또한 오토바이 초보여성분이 넘어지는걸 봤어요 - 저도 오토바이를 타고 자동차 렌트도 해서 사고현장봤을때 좋은기분으로 놀러와서 몸과마음을다치신분을보고 도와드린적있습니다 그리고 렌트카회사들도 몇몇회사분은 너무 협박하는 걱정을심어줍니다 그래서 제가 어느정도 부품값과수리비를 알기에 말하니 갑자기 달라지는테도를보며 씁쓸했네요
서귀포 월드컵경기장 주변 교통상황이 불안했습니다. 월드컵경기장과 이마트 진입하는 도로가 혼잡하고 신호등이 점멸 신호만 있어서, 서귀포스포츠클럽으로 건너가는 횡단보도를 건널때 위험함을 느꼈습니다. - 제가 보행자로 횡단보도 길을 건널때 차가 과속을 해서 위험했습니다.
횡단보도가 있는데도 바로 옆에서 무단횡단을 하십니다 신호가 보행자신호로 바뀌기전에요 - 70대 어르신으로 사고가 날까 안타까웠어요 도로위라 위험해서 멈추라고도 못하고 그냥 지켜볼수밖에 없었습니다
도보나 자전거 등을 위한 도로 시설이 미흡하다. - 점차 개선될 것을 기대한다.
횡단보도에 녹색불이 켜져 있고 보행자들이 걸어가면 차가 정차해야 하는 것이 원칙임에도 사람들이 걸어가면 뒤에서 차가 지나가는 것을 자주 목격하고 있습니다. 단속도 없고 운전자는 규율도 모르니 보행자가 불안하고 안전이 위협됩니다. 그리고 신호등이 없는 횡단 보도의 조명이 어두운 곳도 많습니다. 최근에 동네 근처에 등이 교체 되고 있는 건 봤지만 보행자의 입장도 되어보고 운전자의 입장도 되어봤을 때 여전히 어둡다는 생각을 합니다. 횡단보도가 있음에도 속도를 줄이지 않고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차가 많기에 여전히 조도가 부족하다 생각됩니다. 또 하나는 심각하게 방향지시등을 안켜는 운전자들이 많다고 느낍니다. 운전을 하다보면 방향지시등을 켜는 운전자가 월등히 적습니다. 방향지시등을 사용하지 않고 무리하게 끼어드는 차들을 자주 보며 화가 납니다. 방향지시등 사용의 필수에 대한 교통인식 개선 캠페인도 필요하고 보행신호시 지나가는 차에 대한 단속도 하여 시민의 안전이 더 보호되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 30대 여성. 구제주.(신호등이 있는 대로 주변에 살며 보행신호 없는 횡단보도도 주변에 많습니다) 초록불이 켜지고 횡단보도를 지나려는데 코너를 빠른 속도로 돌아 앞으로 지나가는 차도 있었고 빈번하게 보행신호시에도 뒤에서 차들이 쌩 지나갑니다. 영상을 찍어서 신고를 하고 싶지만 항상 순식간에 일어나는 일이기에 불가능합니다. 그럴때 드는 감정은 안전에 대한 위협과 불안함, 법이 바뀌었음에도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에 좌절감도 듭니다.
제주대학교에서 성판악 서귀포까지 경사진 도로 너무 과속 차량이 많아 엄청 위험을 느낌 - 한라산 등산후 운전차량이 많은데 집중력 저하된 상태 과속 운전 위험 상
연동 쪽이나 올레시장이나 서귀포시청 등 근처 도로에서 횡단보도가 없어 달리는 차 사이를 건너야 하는 점이 굉장히 위험하다고 느꼈습니다. - 본인이 겪은 상황으로서 길을 건널 당시에는 적절히 건넜으나 만약 사고가 났을 때 주변 시시티비나 횡단보도가 없어 굉장히 억울한 상황에 처하게 될수도 있을것이라 생각되어서 아찔했습니다.
제주대 정문 앞처럼 신호등이 없는 곳이 많아 차에 치일 뻔 한 적이 많다 - 대학생들
1. 방치된 공유 자전거,전동킥보드 // 2. 무면허 공유전동킥보드 이용(특히 학생) - 1. 노상에 방치된 공유 자전거와 킥보드등으로 인해 도민 및 관광객의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발생 빈번, 특히 점자블록위에 방치된 자전거나 킥보드는 시각장애인에게는 폭탄과도 같음. // 2. 교통법규를 모르는 면허증 미소지자(특히 학생들)이 아무런 제약없이 타고다님으로서 큰 위험 초래. 사망사고 발생함.
들개 혹은 목줄 풀어놓고 방치해서 키우는 개들이 갑자기 튀어나와 운전중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가 자주 발생하고, 해안가나 올레길 등 도보 여행을 즐기는 여행자와 제주도민을 위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주에는 외지인이 버리고 간 유기견과 제주에서 발생하는 유기견, 들개, 그리고 시골에서 목줄을 풀어놓고 키우는 개로 인해 지나가는 사람들이 놀라거나, 물리거나 하는 일이 잦으므로 이에 따른 대책이 필요합니다. - 개를 무서워 하는 사람. 어린아이. 도보여행자, 도보를 걸어다니는 모든 시민들이 당황하거나 겁을 먹을 수 있으며, 얼핏 유기견인지 들개인지 아니면 동네 주민이 목줄을 풀어놓고 키우는 개인지 알 수 없어 개물림 사고 등에 대처하기 까다로움.
방치된 집개들이 야생화하여 도민의 산책로인 원당봉-신촌리 일대 및 영어교육도시 외곽도로 주변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산책하거나 상가를 지나가다 들개에게 쫓기거나 공포감을 갖게 되는 문제가 빌생하고 있습니다. - 산책 또는 상가에 물건을 구입하러 도보 중인 제주도민 및 여행객
들개가 산간지방에 계속 돌아다니며 고양이, 반려견을 잡아먹고 농작물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에 대한 공격으로까지 번질 위험이 있습니다. - 들개무리가 출몰하면 팀을 이루어 소위말하는 사냥을 하기에 길고양이들이나 비둘기 등이 잡아먹히는 것을 직접 제지하기에는 힘이 들어 공공기관에 연락을 취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112에 전화를 해야할지, 119에 전화를 해야할지 모호하긴 합니다.
보행자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보행로가 많이 목격됩니다. -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을 정도로 위험한 곳을 외곽도 아닌 시내에서 목격하면 대처할 수 있는건 위험을 감수하며 정말 불편하게 걷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1. 제주도는 단위면적당 cctv 설치율이 전국 최고이지만, 치안안전취약지는 오히려 타지역보다 치안이 좋지않은 상황임 2. 특히 사람의 인적이 드문곳이나 밤에는 불안함을 느낄정도임 3. 다세대주택 지역같은 경우, 외국인이 사는 경우도 많이 있어 소음문제 등으로 치안불안증이 발생 - 제주고 안전취약지에 머무는 도민 및 제주도 한달살기 관광객들에게 치안안전지수 향상이 필요.
중년의 심신안정- 주거, 교육 등 전반적인 부분이 너무 취약하다 - 중년의 무주택자가 많고, 자녀교육비 부담이 너무 크다. 따라서 자신들의 삶에대한 미래준비는 엄두도 못낸다.
학교 근처 이동 과정에서 또는 주변환경 등등 - 사전 교육 또는 행동 제한
1. 섬이라는 특수환경으로 인해 '테트라포드'를 자주 접함 2. 호기심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접근이나 주취자들의 무모한 접근으로 큰 안전사고가 발생함 3. 안전장치 및 경고관련된 사항이 미비함 4. 테트라포드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큰 사고로 이어져, 많은 인력의 동원 필요 5. 실종자 및 사고자 구조를 위한 인력동원으로 치안공백 발생 - 호기심 및 주취자가 주로 문제를 겪는다고 생각함
동네에서 길을 가고 있었는데, 어떤 한 할머니께서 유모차를 끌고 위험하게 도로 위를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위험해 보여서 길 안쪽으로 안내해드리고, 할머니 집까지 모셔다 드렸는데 집 안 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집 안이 심하게 어질러져 있었고, 주무시는 방에 놓여 있는 밥상 위에 언제 차려졌는지 모를 상한 음식들과 쓰레기들 그 위로 엄청 많은 날벌레들이 꼬여 있었습니다. 혼자 사시는 거냐고 여쭤봤더니 가족들이랑 따로 산다고 하셨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도와드리고 싶고, 신고하고 싶었지만 가족과 같이 사는 걸로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신고는 안될거라고 부모님께 건너 들었습니다. 아무 대처도 하지 못한 게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 80대, 여성, 단독주택, 집안에 발디딜 틈이 없고 위생적으로 아주 안좋음,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음, 지금도 대처할 방안을 모르겠음.
대중교통버스 승차및하차시 시니어 어르신들애 대한 친절한 대화의멘트와 기다림이 있는 배려의식핑요. 언젠가는 당신도 노화가 시작됩니다. - 60대~90대 시니어노인/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시니어환경 자가용승용창없음/배려없는 운자자의 독촉으로 어르신들이 조급하게 서두르다 넘어짐/배려하려는 마음과행동이 절실히 필요
서울에서 제주도로 이사 온지 6년이 되었는데, 처음에는 제주도가 안전하고 평온한 곳으로 알려져 있어서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제주도에서도 안전 문제와 범죄에 관한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되었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어르신들을 중심으로한 스마트폰 관련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와 위치적이나 관계적이나 정말 가까운 부모님과 가족들도 마찬가지로 스마트폰 피싱, 스팸 문자와 같은 문제들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은 스마트폰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더 높아져 그들이 얼마나 취약한지 걱정스럽게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을 통한 금전 요구나 악의적인 링크 클릭 등의 사례가 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스마트폰을 통한 범죄가 더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며, 그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스마트폰 범죄는 연령, 성별, 거주 환경과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범죄에 특히 취약한 층은 시니어와 혼자 사는 1인 가구입니다. 시니어들은 기술에 미숙하거나 광범위한 사이버 위협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기와 피싱 공격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도움을 구할 사람이 없어 범죄 발생 후 신속하게 대응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눈 뜨고 코 베인다"는 말처럼, 많은 사람들은 범죄 피해를 입었음을 모르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사전 대비와 교육을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니어들에게 스마트폰 보안 교육을 제공하고, 혼자 사는 이들을 위한 이웃 간 소통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긴급 상황에서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범죄 피해를 입었을 경우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교육과 절차를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사람들은 더 안전하게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거 일이지만 제주도 서귀포 시장에서 실종 사건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녁시간이고 사람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실종자 수색에 난항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의 문제는 나이가 많고 치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사람이 많은 곳이라면 목격자가 있을 것인데도, 실종자 수색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실종자가 발생되었을 때 다양한 방법으로 수색을 하고, 망을 구축하려는 노력은 알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제주도의 넓이에 비해 인구가 적은 것이 가장 큰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전동 킥보드 인도, 차도내 통행 - 중학생들, 남성들 인도에서 위험하게 달리거나 차도에서 위험하게 달림
고장난 놀이터가 방치되어 있어요. 나사가 풀려있거나 고정되어있어야 하는 부분이 움직이거나, 나무가 뾰족하게 튀어나와있는 부분이 위험하게 인지되었습니다. - 놀이터를 이용하는 누구나, 특히 어린이들. 특히 신체활동이 자유로워도 된다고 인식되고 동작이 큰 곳이기 때문에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음. 해당 부품이나 수리할 수 있는 도구가 없기에 직접 수리하기 어려우며, 놀이터별 담당자에게 연락할 수 있는 방법도 공지되지 않거나 일원화되지 않음.
갓길사선주차 및 이중주차로 인한 아동 자동차사고 - 해당문제를 현재 기준으로는 민원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으로 보임. 아이를 동반밀착해서 조심하게 하는 것이 그나마 방법
초등.중등학교 등하교시 교통사고 위험 - 등교 후 횡단보도 건너던 아이가 반대편에서 오던 차량과 접촉했는데 그냥 갔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cctv가 없어 첮지못했다고 해서 너무 황당했음.
빗길 차운전 - 노약자, 연령대 무관, 성별 무관, 현지인 및 타지인, 심장이 덜컥함, 안전 운전을 위해 유의
공중화장실 관련 치안문제 입니다. 탑동 해변 공연장 옆에 돌로 되어있는 동그란 공중화장실이 있는데 탑동을 가게 되면 거기를 자주 이용합니다. 그런데 올해 여름 배가 아파 그 화장실을 들렸는데 여자 화장실에 남자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당당하게 세면대에서 세수를 하고 있는 모습에 놀랐고, 충혈된 눈으로 저를 빤히 쳐다봤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바로 뒤돌아서 화장실에서 나왔는데요. 그 아저씨는 저를 쫓아오다가 제 지인(남자)인 걸 보고 다시 여자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이게 경찰에 신고하기에도 너무 찰나의 순간이었고 무서웠습니다. 해코지를 당할까봐 지인을 데리고 도망갔고 그 뒤로 그 공중화장실은 못가게 되었습니다. 그 화장실 구조 자체가 남자화장실이 바깥쪽에 있고 여자화장실이 안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화장실에 들어간건 명백한 이유가 있을것으로 예상되고, 저를 쫓아왔다가 다시 여자화장실로 들어간것도 수상했습니다. 이게 낮에 일어난 일인데 밤이었다면 무슨일을 당했을지 모른 상황이었습니다. 제주도 공중화장실에서 현재 여러차례 범죄가 일어난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도 비상안심벨을 운영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그 상황에서는 절대 누룰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공중화장실 치안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시급합니다. - 공중화장실이니까 연령대는 다양하며 성별은 여성입니다. 위 문제를 겪었을때는 정말 제가 볼일 보는것도 눈치보면서 봐야되나 너무 화가나고, 몰래카메라가 있을까 전전긍긍하며 너무 피곤하며 환멸납니다. 위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는 무조건 도망가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힘으로 안되기도 하고 혹시나 흉기를 소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후에 112에 신고하는것도 방법이지만 이미 범인이 도망가버리면 힘들기 때문에 공중화장실 근처 CCTV와 입구에 CCTV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올레길을 걷는중 자연이 함께한다하지만 너무 무방비에 길이 있다보니 늦거나 인적이 드물게되면 불안해집니다 - 길주변 cctv설치요망..
저녁에 거리를 거닐 때 어두워서 안전에 위협을 느꼈다 - 여성이기도 하고 혼자 자차 없이 걸어다니는 학생으로서 범죄에 대한 두려움을 느낌
축산진흥원~신비마을길은 가로등이 드문드문있고 심지어 466 456종점 버스를 타기위해 지나다니는 골목길은 가로등이 하나도 없어 앞이 보이지않아 핸드폰 라이트만 비추고가는데 안그래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없는 지역이라 퇴근후의 귀갓길이 너무 불안합니다. 최근에는 해당 골목길에서 대낮에 노상방뇨를 하고있는 몰상식한 남성을 목격해 한동안 충격에서 헤어나올수가 없었네요. - 여성분들이면 불안할것 같습니다. 게다가 통학하는 학생들도 종종 보여요.. 매번 핸드폰 후레시에 의지해서 가는게 너무 싫습니다.. 좀 환하게 비춰 안전한 길을 만들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는 제주시내에 살고있지만 가끔 육지에서 친구가 오면 서귀포 쪽으로 가는데 도로에 가로등 같은 설비가 불충분하여 시내에서 조금만 벗어나서 운전하면 너무 무섭더라구요.. 서귀포에 멋진 관광지가 많아서 렌트카로 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가는 길이 위험해서 무섭기도하고 위험한 것 같아요 - 제주도민 관광객, 일단 저같은 운전초보는 운전시 위험을 겪으면 시외 밖으로 가는 게 무섭고 불안하더라구요 관광객도 그렇게 느껴서 제주도의 인식이 안좋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녁에 신산공원을 산책하다가 가로등이 없어 너무 어두워 산책을 중지한 경험이 있습니다. - 40대 여성 자기전 혼자서 산책함 9~10시 정도, 숲이 우거진 공원에 아무 불빛이 없어 더이상 걸어가지 못하고 큰길가로 나와 산책을 중지했습니다.
눈 왔을 때 해안마을 위쪽에 차가 올라가지 못해서 걸어서 한참 올라가야하는데 위험하고 몇일 고립되었다. / 함덕에 작은 길들은 아직 가로등이 적거나 너무 어두워서 사고가 자주 난다고 했다/ - 해안동에 사는 사람, 해안동으로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위험하다고 느낀다. 눈길이 너무 미끄러워 걷기가 어렵고, 근처에 마트도 없고 사고가 나도 버스를 타거나 택시타기 어려운 환경이다. 미끄러질 뻔하면서 힘겹게 버스정류장으로 내려갔는데 운행이 종료되었다고 해서 다시 올라갔다. 함덕에는 밤에 길에서 사고가 자주 난다고 들었고, 본인도 운전을 하거나 다닐때 어두워서 사람이 잘 안보이니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올레길 걷는 중 위험해보이는 코스가 꽤 많았습니다. 낙석사고나 길잃음사고 및 진드기물림사고 등등 - 위 사고뉴스들은 실제뉴스에 나왔던 이야기고 올레길을 걸으며 만발의 준비는 했지만 안전사고가 언제나 발생할수있다는 생각에 떨며 걸었어요
뚜벅이들은 버스를 여러 번 갈아타야 할 때가 있는데, 갈아타는 길이 너무나도 산골+위험한 지형이에요! 제주 지형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개선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혼자 +뚜벅이 제주어행을 즐겨 하는 20대 여성입니다. 버스 환승 시에 뚜벅이 여행객들은 물론 운전자도 위험하다고 느껴져요!
해 지고난 후 인적이 드물어서 치안이 위험해보였어요. 게스트하우스 근처 술 취한 젊은이들이 술이 너무 취해 위험한 일이 벌어질까 걱정되었어요 - 지역주민, 여행자
렌트카들이 초행길에 운행중 갑잡스레 정차하는 일이 많아서 사고날뻔한적이 많았다. - 사고직전 경험으로 매우 놀랐고 자주 접해도 갑자기 정자하는 것은 언제나위험했다. 깜빡이라도 켜줬음한다.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
유기견이 제주에 많아지며 그 유기견들이 돌아다니다 새끼를 낳고 사람과의 유대관계가 없는 들개가 탄생하는 것 같습니다.
현실과 현장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행정적 문제겠지요
관광객 위주의 치안안전과 제주도지역의 특수한 인구분포도
사회구조적문제
관심과 인식
접근을 차단하는 안전장치가 부족하며, 접근시 큰 경고음으로 주의를 줄 수있는 1차원적 경고시스템 부족
가족들이 잘 돌보지 못함, 이웃들의 무관심, 가족과 같이 사는 걸로 등록되어 있으면 찾아올 방법이 없음, 복지정책의 구멍
대중교통 운수회사의 시간촉박함으로 또한 교통체층원인
가장 큰 문제는 현대 사회에서 스마트폰과 인터넷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함에 따라, 이러한 기술을 활용한 범죄 또한 지능적이고 정교해졌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한 대응이 뒤처지면서, 특히 시니어층에서는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 접근이 부족해졌습니다. 매번 변화하는 스마트폰의 업데이트, 앱의 다운로드 및 사용법에 대한 지식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어, 이를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이 됐습니다. 또한, 범죄 예방과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이 더욱 강화되어야 합니다. 현재의 교육체계에서는 기초적인 스마트폰 사용법만을 다루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특정한 위협에 대한 대응력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시니어분들과 같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은 최신 트렌드와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내용을 포함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안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웃 사회와 협력하여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조치들을 통해 시니어층뿐만 아니라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가 보다 안전한 디지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근본적으로는 치매 어르신에 대한 대책이 전반적으로 부실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회 전반적으로 노령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어렵기도 하거니와, 실제로 마련된 대책이나 방안의 실효성 또한 검증해보기가 어렵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안전불감증
안전 점검 및 수리에 예산/인원이 배정되지 않음.
타지역과 달리 지하주차장의 부족으로 주차를 편하게 하려는 이기심이 있으므로, 주차에 대한 관리를 할 필요가 있음.
학교 주변 등하교시 교통관리자 모든 학교 배치 및 운전자 댜상 교육. 켐페인 필요
자연재해
아무래도 지켜보는 사람이 없고, 무방비한 상태가 되니까 타겟이 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이란 길위에 방치되어 있기때문에
거리의 어두움
가로등의 부재. 가로등이 있어도 드문드문 있거나 밝기가 어두움.
인구부족에 따른 인프라부족
각박한 세상
어느 정도 가로등이 생기고 바닥에 반사되거나 빛이나는 것을 설치했지만. 아직 없는 곳이 많다. 또 눈이 오면 위험해지는 곳이 많다. 원인은 사람들이 불편하지만 말을 하지 않거나, 알아도 인원이 적어서 많은 곳을 위주로 해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교통 안전에 대한 문제제보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들 & 문제를 겪는 사람]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